이작가님, 전재강입니다.
요즘 작업에 몰두하시느라 정신이 없으시지요?
제가 머리 식혀드리러 가 뵈야 는데...괜시리 하는일도 없으면서 정신없게 지내고 있어서
찾아뵙지도 못하네요...^^
8월초경에 어떻게 하던 고사장님과 시간 맞춰서 한번 꼭 뵈러 갈께요!
비오는날 소주 한잔에 빈대떡이 그립습니다.
비쁘시더라도 종로 도깨비인지 거기 한번 가 봤으면 좋겠습니다.
고생 많으실텐데...괜한 소리한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.
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작업하세요...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