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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 밤, 이형과의 만남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 같소.
백작가가 오금동 이형을 인사동으로, 또 일산까지 유인을 하여...
낙산바닷가에서 저녁을 먹고 일산으로 돌아 온 직후의 만남이라니...
50년 가까운 외길 발자국들이 안목없는 눈에도 감동으로 다가오는구려.
어제 말했던 Bryan Tracy는 이번주 안에 만나 볼 수 있을꺼요.
내게 선명한 미래를 꿈꾸게해준 그가 이 형께도 새로운 도전과 열정으로 꿈을 이룰 수 있도록해 줄꺼라 확신하오.
열정이 흠뻑 배어...,넘쳐..., 내게까지 묻어나는 부적(?)같은 작품을 기대해도 되겠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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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dongup - 2011/01/10 14:56:25 (94.5) 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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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심한 시간
예기치 않은 만남
조짐이 심상치 않습니다.
새로움, 도전, 열정 모두 좋아하는 단어들인데...
그런 기회를 주신다니 감사한 마음입니다.
필연이라면...
拙作이 호강할 듯 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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